사랑해요.
매일 들어도 좋은 말이지만,
오늘 들으니 더 좋아요.
예쁜 노트를 받아서 더더더 좋구요 :)




한 해를 넘긴 나의 베를린 살이는
나를 냉동 장어 스시와 갓 잡지 않은 생선 회덮밥도
좋다고 덥석 무는 사람으로 만들어버렸지요.
그러나!! 드디어 저번 주말에
여기는 없다고 절대적으로 믿었던
진짜 일본 식당을 발견했답니다.
단, 예약을 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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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Marx-Str. 56
12043 Berlin







우리나라 안주 하나씩 들여오 듯
한 접시..또 한 접시.
술도 한 잔..또 한 잔.
계속되는 우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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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e Pelota 28
35001 Las Palmas de Gran Canaria, Spain










야자수가 가로수인 도시 Las Palmas.
열대 도시들의 건물 색은 늘 아름다워요.
사계절 햇빛이 만들어 내는 색.
이 곳에 사는 티노의 오랜 친구 alberto를 따라 시내 구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