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made schnitzel chez Constantin
11/03/2009
티노랑 일을 끝내고 데이트를 하던 중에 걸려온 티노 베프 콘스탄틴의 전화.
슈니첼을 먹으러 오라는..
(슈니첼 : 독일 돈까스)
안그래도 배고프던 우리는 환호성을 지르며.
꽃 한다발을 사들고 바로 자전거를 타고 그의 집에 도착.
슈니첼 만들기에 정신이 쏙 빠져있던 요한나.
제대로 된 가정식 슈니첼을 드디어 먹은 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