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um der Dinge
11/02/2009
잡동사니 박물관.
벼룩시장을 너무 좋아하는 내게 친구 kalle가 백만번 추천해 주었으나
너무도 게으른 나는 베를린에 산지 7개월이 지난 지금에야 발을 들였어요.
독일 살림살이의 모든것을 볼 수 있는 이곳.
자기 어렸을 적에 쓰던 치약이라는 둥, 할머니가 쓰시던 통이랑 똑같다는 둥..티노도 신이나서 떠들더라는..
Oranienstraße 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