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é Louis Philippe
18/01/2010
Virginie와 3시간 동안 마레 지역을 다니다
센강 주변좀 오랜만에 걸어보자고 하는데..
우리의 정신을 쏙 빼앗아 가버린 티타임 간판.
다리도 쉴겸 차 한잔 할 겸 들어갔어요.
빠리다운 작고 아담하고..또 오밀조밀한 카페네요.
오후 4시엔 별로 어울리지 않았지만
갑자기 île flottant의 참을 수 없는 유혹에 그만.. :)
**
66, quai de l'Hôtel de Ville75004 Par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