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와 레모네이드를 섞은 Radler.
티노의 근거없지만 모두가 안다는 전설에 따르면..
독일 어느 산중 마을에 작은 바가 있었는데
어느날 한 떼의 싸이클 팀이 이 바에 도착했어요.
당연히 모두 맥주를 주문했는데,
맥주가 충분하지 않자 주인이 레모네이드와 맥주를 섞어서 팔았대요.
바로 여기서 생겨났다는 Rad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