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Here is Sweet Candy from Berlin!

Strandkorb

12/08/2009
veeoh | Hey!! Here is Sweet Candy from Berlin!
veeoh | Hey!! Here is Sweet Candy from Berlin!
veeoh | Hey!! Here is Sweet Candy from Berlin!
veeoh | Hey!! Here is Sweet Candy from Berlin!
veeoh | Hey!! Here is Sweet Candy from Berlin!

 

 

꿈에 그리던 Strandkorb를 하루 빌려서 보낸 Ostsee에서의 하루.

Strandkorb는 모래 사장 바구니..? 정도로 해석을 해야 할 것 같아요.

바람이 많이 부는 이곳에 기막힌 발명품입니다 :)

 

바람이 부는 방향 혹은 햇빛이 비치는 방향에 따라 저 바구니 의자를 돌려 앉는 거죠.

위에 뚜껑 부분도 젖혀지는 정도가 4단계 조절이 가능하답니다.

 

모래바람은 완전히 막아주고, 원하는 만큼 그늘을 만들어 주는 기특한 아이.

그늘 아래서 파도 소리를 들으며

잡지도 보고

컵라면도 끓여 먹고

도란도란 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