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tanischer Garten
18/03/2009
멀리서 오신 시부모님을 모시고 찾은 식물원.
그냥 보통 주말이었다면 종일 딩굴딩굴 하다가
친구들이랑 한 잔 하러 근처 바에나 갔으면 딱인 으슬으슬한 날씨였지만..
이번 주말에만 계시니까 어디라도 놀러가야지..하며 맹서핑을 하여 찾아낸 곳.
바로 식물원..
따뜻한 온도에 알록달록 꽃들도 보고..
왜 이런 생각을 진작에 못했을까요.
Königin-Luise-Str. 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