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ais de Tokyo에서 어떤 설치 미술가의 Vernissage날.
전시장 맨 윗층에 클럽겸 바가 있다는 걸 빠리 생활 6년 만에 처음 알았어요.
바를 통해 밖으로 나가 테라스에서 바라 본 에펠탑입니다 :)